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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기성용 걷어찬 K리그… 모두가 패자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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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lfe2800 작성일20-03-02 05:48 조회7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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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69&aid=0000466009


만일 당시 이적료를 구단과 기성용 측이 나눠가졌다면 서울과 위약금 조항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전북과 계약협상에 돌입한 매니지먼트사도 무리수를 뒀다는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한 축구관계자는 “서울이 기성용의 국내 복귀를 막은 모양새지만, 선수 측이 11년 전 계약 때 자신에게 유리한 조항을 삽입하지 않은 책임도 있다”며 “복귀 선수에 제공할 최저연봉, 서울과 우선협상 결렬의 기준 등을 명확히 하지 않은 것 같아 아쉽다”고 했다.


다른 축구관계자는 “선수와 에이전트, 구단이 모두 패한 협상“이라며 ”무엇보다 이 상태가 이어진다면 기성용의 향후 국내 복귀 자체가 불가능에 가깝다는 점이 안타깝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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