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강원 산불 피해지역 '1억원' 기부가수 겸 연기자 아이유가 이번에는 강원 산불 피해 지역 아이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5일 뉴스1 취재 결과, 이날 오후 아이유는 글로벌 아동복지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성금으로 냈다. 이 성금은 지난 4일 발생한 강원도 고성-속초 산불의 피해 지역 아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꾸준히 저소득층 및 조손가정 아이들과 학생들을 지원해온 아이유는 이번 산불 소식을 듣고 1억 원을 기부했다"라며 "아이유가 기부한 1억 원은 산불 피해 지역의 저소득층 아이들 및 조손가정과 한부모 가정의 학생들과 아이들에 지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3922848 뭔가 중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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