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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사비 "바르샤 감독직 거절한건 너무 일찍온 기회였기 때문"

e20m8241 2020-03-01 (일) 13:39 6년전 799  
_110539362_xavi_getty2.jpg [BBC] 사비 "바르샤 감독직 거절한건 너무 일찍온 기회였기 때문"
https://www.bbc.com/sport/football/51141899

사비가 지난주 자신의 이전 소속팀인 바르샤의 감독직을 맡아달라는 오퍼를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자신의 감독 커리어에 비해 너무 이른 시기에 찾아온 기회였기 때문이다.

사비는 지난 5월 카타르 알 사드에서 선수생활을 마친 후 알 사드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사비는 지난 월요일,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경질 이전에 바르샤의 이사 오스카 그라우와 스포르팅 디렉터 에릭 아비달이 자신에게 감독직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는 결국 사비 대신 전 레알 베티스 감독인 키케 세티엔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사비(39): "나는 오퍼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가장 큰 이유는 내가 바르샤를 이끌기엔 아직 너무 이르다는 점이었다."

"그러나 여전히 미래 언젠가 바르샤의 감독이 되는 것이 나의 꿈이다."

1998년부터 2015년까지 바르셀로나에서 750경기 이상을 소화한 사비는 자신이 세티엔을 매우 좋아한다고 첨언했다.

사비: "그(세티엔)가 일하는 방식을 좋아한다. 그가 클럽과 함께 성공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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